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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로운 海運人들

정기용선계약법(Law of Time Charters)

해양문제입문

직업으로 꿈꾸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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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정책미래

바다의 기억

현명한 부자는 선박에 투자한다

내 인생의 자이로 콤파스

 

 

해양정책미래

저  자 :이정환, 최재선, 김민수
출판사 : 블루&노트
분   량 : 507페이지
발간일 : 2010년 3월 1일
가   격 : 35,000원
        

 

책소개

요즘 영국, 미국, 중국, 일본 등 전통적인 해양 강대국은 하나같이 국가 해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들 국가들이 해양 조직을 더욱 키우고, 기존의 해양 정책을 다시 가다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다는 인류의 모태이며, 인류의 미래 또한 바다에 있기 때문이다.

바다는 인류문명과 국가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 왔다. 바다에 접하고 있고, 좋은 항구를 가지고 있으며, 그 항구가 주요 간선항로 상에 위치하고 있다면 분명 그 국가는 발전하고 선진국이 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이며, 좋은 항구를 가지고 있고 세계 경제 성장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동북아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청와대 비서관(농림수산)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을 거쳐 현 한국해양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이정환 교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최재선 미래전략연구본부장, 그리고 이 부서의 김민수 연구원 3인이 공저한 ‘해양정책미래’는 21세기 글로벌 화두로 떠오른 해양 이용의 종합적 이해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자, 현안의 전체상과 미래를 가늠해보는 데 꼭 필요한 이 분야의 나침반이다.

이 책은 바다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내용들을 통합해양정책, 해양영토관리, 해양이용개발, 해양과학기술, 해양환경보전 등과 관련된 총 40개 주요 이슈로 정리했다. 이들이 제시하는 최종 목적지는 21세기 세계 5대 해양 강국의 실현과 이를 통한 신국부의 창출이다. 또한 최종 목적지에 접근하자면 바다에서 시작해야 하며 저자들은 이 근거를 미국, 영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 등 국제 사회 주요 플레이어들의 부쩍 달라진 해양 움직임에 대한 소개를 통해 전하고 있다.

예를들어 미국은 그동안 자국의 권익을 참해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지금껏 미뤄두었던 유엔해양법협약의 가입을 재추진하고 있다. 또한 저자들은 우리가 글로벌 해양으로 나가기위해 준비해야 할 소말리아 해적 등의 문제를 적시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후세의 장기 번영을 위해 충분히 시간을 갖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해양이 가져다주는 유형무형의 다양한 ‘생태 서비스’를 최대한 즐기는 법도 다루고 있다. 연안 습지 보호 문제와 해양보호 구역, 해양소음 규제 등을 서술한 제5장이 그것이다.

이 책의 일차 대상은 저자들도 서문에서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해양 관계 공무원, 해당 학계와 교육계의 전문가 집단, 해양수산 산업 종사자 들이다. 여기에 대표 저자 이정환은 ‘관심 있는 일반 국민들에게도 많이 읽혀’질 데 대한 희망을 간절한 심정으로 피력하고 있다. 이 책이 해양 정책 전반의 전문적 내용을 망라한 교과서와 일반 독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원한 눈 맛을 주는 사진들을 곁들이는 등 가독성을 배려한 교양서의 중간 형식을 취하고 있는 사실은 그런 저자들의 바람이 반영된 것이 분명하다. 나라의 부강, 번영,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이 책은 ‘브레인 스토밍’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이정환(한국해양대학교 석좌교수) : 청와대 농림수산 비서관,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감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목차

제1장 통합해양정책
제2장 해양영토관리
제3장 해양이용개발
제4장 해양과학기술
제5장 해양환경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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