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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자이로 콤파스

 

 

바다의 기억

저  자 :김동규
출판사 : 세종출판사
분   량 : 257 페이지
발간일 : 2009년 12월 25일
가   격 : 12,000원
        

 

책소개

해기사 출신으로 현재 해기사협회가 발행하는 월간 ‘海바라기’ 편집장을 맡고 있는 김동규 부장이 해양에세이집 ‘바다의 기억’을 출간했다.

불혹의 말년에 ‘수필과 비평’으로 문단에 대비하며 줄곧 해양에세이를 발표해운 김 부장은 그동안 발표한 해양에세이들을 추려서 작품집으로 엮었다. 평단에서는 그의 작품집을 아직까지 미지로 남아있는 해양에세이 장르를 새롭게 열었다고 평하고 있지만 그는 이름을 달고 내놓기가 부끄럽기만하다고 말한다. 또 시답잖은 글로 가만히 있는 바다를 팔려 바다에 미안하기도 하다고도 했다.

그는 평소 지나간 바다이야기를 조촐하게나마 정리하고 싶었기에 ‘바다의 기억’을 엮어냈다고 했다. 이미 연전에 쓰라린 삶의 중간 평가를 받았던 그는 물심양면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수필문단에 뒤늦께 데뷔한 이후로 또 많은 작가들로부터 작품집을 증정 받아왔지만 늘 보은과 답례를 하지 못해 송구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보은과 답례하는 마음으로 조철하게 정리한 것이 ‘바다의 기억’이다.

‘바다의 기억’에는 글쓰기에 때한 그의 숱한 고민들이 스며있다. “글을 쓰는 일이 어렵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글, 독자에게 감동을 주는 글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다. 세상에 나와 있는 책은 다 나름의 이유가 있겠으나, 두 번 읽을 가치가 없는 글은 한번 읽을 가치도 없다는 소신이다. 내가 쓴 글이 독자에게 울림을 주기는커녕, 피해가 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고민하고 있다.”(‘바다의 기억’후기 남기는 말에서)

그는 ‘바다의 기억’을 엮은 것이 여전히 부끄럽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가 책을 엮을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준 많은 이들게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저자소개

김동규
1958년 경남 창녕 생
목포해양대학교 항해과 졸업(26기)
동아대 언론홍보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졸업(언론학 석사)
외항선 일등항해사, 해운전문지기자, 한국해기사협회 '海바라기' 편집장
수필전문지 '수필과 비평' 문단데뷔



목차

1부 머너먼 항해
2부 바다에 피는 꽃
3부 내려다 보는 바다
4부 바다 단상 칼럼
5부 나의 잊히지 않는 바다
남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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