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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자는 선박에 투자한다

저  자 :김상록
출판사 : 올림
분   량 : 261 페이지
발간일 : 2009년 9월 1일
가   격 : 15,000원
        

 

책소개

일반인들은 물론이거니와 해운업계 종사자들도 재무파트에 근무해본 경험이 없으면 선박투자금융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갖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 그만큼 한국에서 선박투자금융이라는 부문은 한국에서 일반 주식투자, 채권투자, 선물투자처럼 일반화된 금융투자상품과는 달리 아직까지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다.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법학과 출신으로 해운중개 및 선박금융 전문가로 통하는 카스마리타임㈜의 김상록 사장이 이렇듯 국내에 아직까지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선박투자금융의 베일을 한꺼풀 벗겨낸 ‘현명한 부자는 선박에 투자한다’는 국내 최초의 선박금융투자서적을 최근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선박투자로 국부를 늘릴 수 있을까, 일반투자자들도 쉽게 선박투자를 할 수는 업을까?”라는 오랜 고민 끝에 선박금융투자서적을 출간하게 됐다는 김상록 사장은 선박금융과 신조건조중개, 종고선 매매, 용선 중개에 관한 한 국내외를 통틀어 최고의 전문가로 통한다.

김 사장은 책 머리말에서 “일반인들이 주식이나 부동산처럼 누구나 쉽게 선박에 투자해 국민소득 4만 달러를 여는 ‘신성장동력’의 초석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집필하게 됐다”며 “우리도 한집건너 한척씩 선박을 보유하고 전국민이 식탁에서 해운시황을 이야기하는 그런 날이 오기를 소망한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김 사장은 또 글로벌 금융위기와 장기화되고 있는 해운불황으로 돈줄이 말라가면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 해운업계에 투자처를 잡지 못해 시중에 떠도는 막대한 부동자금을 선박투자로 끌어들여 해운업계의 숨통을 틔우게 하고 싶다는 소명의식에서 “부끄럽지만 용기를 냈다”고도 말했다.

김 사장은 우리나라가 노르웨이나 그리스 같은 해운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먼 것이 현실이지만 전망은 밝다고 단언한다. 조선산업 1위인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조선, 해운, 금융, 펀드가 함께 선박을 발주해 세계적인 선사에 용선을 준다면 400%의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 이는 선박투자가 우리에게 절실한 신성장동력으로 손색이 없다는 뜻이자,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앞당기는 확실한 초석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말이다. 김 사장은 지금이 바로 선박투자의 적기이며 지금부터라도 펀드의 시대를 넘어 직접투자로 더 크고 확실한 수익을 올리는 선박 투자 대중화의 바람이 불어야한다고 주장한다.

한편 국내 최초의 선박투자서인 ‘현명한 부자는 선박에 투자한다’에는 먼저 1억원으로 선박투자사업을 시작해 현재 290여척의 대선단을 소유한 오너로 성장한 시도상선의 권혁 사장, 전설적인 그리스의 해운왕 오나시스, 노르웨이의 선박왕으로 불리는 존프레드릭센 회장 등 선박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비결을 들려준다.

이어서 일반인들을 위해 선박투자전에 알아야할 선박의 종류와 생애, 해운시장의 메커니즘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선박투자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황금알을 낳는 선박의 매입부터 운용, 매각까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고수익의 비결이 무엇이고, 개인이 어떻게 접근하고 결정해 최대한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상세하고 쉽게 설명을 해준다.

이 책은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을 보장하는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는 물론 선박금융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얻고 싶은 금융회사 임직원,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이 시급한 기업체 관계자와 정부 연구기관 종사자에게 필독서가 될 전망이다.


저자소개

김상록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법학과 졸업, 런던 카스비즈니스스쿨 선박금융학 석사
동남아해운 기획실, 영국 하우로빈슨사의 선박매매 브로커, 카스마리타임 대표이사



목차

머리말
제1장 선박투자로 성공한 사람들
제2장 선박의 모든 것
제3장 새로운 해운시대의 개막
제4장 선박투자의 정석
제5장 2008 포시도니아 선박박람회 참관기
부록 선박투자 필수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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