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7.12.13
 
 
 

 



한국해운신문(주)는 1989년 9월 설립된 (주)해사프레스를 모태로 하여 발전해 온 대표적인 우리나라 해운 전문신문입니다. (주)해사프레스에 의해 1990년 3월 창간된 책자형의 ‘海事프레스’지는 당시 해운관련업계에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해운업계를 대표하는 전문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창간 당시의 캐치프레이즈인 ‘꼭 필요한 정보를 보다 더 빨리’와 ‘해운 사랑 정
신을 이어 갑니다’는 아직까지도 한국해운신문의 중요한 서비스 정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海事프레스라는 책자형태에서 대판형 주간 신문 ‘한국해운신문’으로 제호가 바뀐 것은 1998년이었으며, 2003년에는 회사명까지도 한국해운신문(주)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해운신문(주)에서는 대판형 주간 신문 ‘한국해운신문’과 실시간형 이메일 뉴스속보인 ‘해사프레스’를 발간하고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물류종합 매체라고 할 수 있는 ‘카고 코리아’도 섹션 신문 형태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연간 형태의 DID 전화번호부와 ‘배타고 떠나는 여행’도 발행하는 등 다양한 출판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해운신문은 1990년 창간 이래 다양한 실험을 해온 까닭에 같은 해에 우리나라 최초로 일간 '해사프레스 DFS'라는 팩스 통신을 발행한 바가 있으며 1992년에는 전문지 최초로 영자뉴스 서비스도 개시한 바도 있습니다. 더구나 1996년에는 전문지 사상 최초로 인터넷 신문 ‘한국해운신문’을 창간하여 인터넷 매체로도 성가를 높였습니다.

2002년부터는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를 창립하여 전문신문으로서는 최초로 전국 규모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여 2010년 10주년 대회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창립 이래 한국전문신문협회 회원사에 가입하여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전문신문협회 이사사로서 전문신문 발전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1998년부터 매년 연말에 ‘올해의 인물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해운업계 결속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년 신년이나 창간 기념일에 열리는 특집좌담회는 해운업계의 나갈 길을 제시하는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2010년 한국해운신문은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편집혁신과 영자신문 발간을 통해 독자여러분들에게 더욱 다가갈 것입니다. 하주와 물류 부문을 보강한 ‘카고 코리아’ 섹션을 대폭 보강하고, 외국인 독자들을 위해 영자 뉴스레터 서비스를 개시할 것입니다. 또한 해운인명 사전 구실도 함께 하고 있는 ‘DID 해운항만 전화번호부’의 내용은 더욱 충실히 하여 업계 실무자들의 필수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해운신문 독자 및 후원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배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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