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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제주 카페리 7개사 격돌
27일 선정위원회 심사, 30일 사업자 발표
인천항 선석문제로 선박투입은 내년 하반기에나
[1878호] 2018년 04월 25일 (수) 20:39:50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4월 23일 마감된 인천-제주 카페리항로 사업자 공모에 7개사가 사업신청서를 제출했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3월 인천-제주 카페리 면허신청서를 제출한 현성MCT를 비롯해 대저건설, 두손건설, 제인페리, 코스트마린, 필로스(PILLOS), 하이덱스스토리지 등 7개사가 신청했다. 현성MCT, 대저건설, 두손건설, 제인페리, 코스트마린, 하이덱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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