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11.17
 
> 뉴스 > 해운 > 여객선
     
인천-제주 카페리 7개사 격돌
27일 선정위원회 심사, 30일 사업자 발표
인천항 선석문제로 선박투입은 내년 하반기에나
[1878호] 2018년 04월 25일 (수) 20:39:50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4월 23일 마감된 인천-제주 카페리항로 사업자 공모에 7개사가 사업신청서를 제출했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3월 인천-제주 카페리 면허신청서를 제출한 현성MCT를 비롯해 대저건설, 두손건설, 제인페리, 코스트마린, 필로스(PILLOS), 하이덱스스토리지 등 7개사가 신청했다. 현성MCT, 대저건설, 두손건설, 제인페리, 코스트마린, 하이덱스스토리...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해양진흥공사 출범 4개월만에 조직 
독일, 일본의 한국 정부 WTO  
IPA, 유관기관 합동 항만안전
대선조선이 건조한 국내 1호 연안
GS칼텍스 예선 불법운영 의혹,  
노르웨이, 스크러버 금지하는 新E 
“해운재건 5개년 계획, 실망스럽 
현대삼호重 윤문균 前사장 퇴임하며
일감부족 美 필리조선, 인력 42 
“내년 벌크선 시황 올해보다 어렵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