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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동항운 전기정 사장 20일 취임
30년 이끌어갈 위동 비전 수립 제안
[1878호] 2018년 04월 26일 (목) 17:46:2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인천-위해‧청도간 카페리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를 이끌어갈 전기정 신임사장이 취임했다.위동항운유한공사는 4월 20일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최장현 사장과 전기정 신임 사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주주사를 대표해 범주해운 이상복 사장과 위동항운, 위동해운 임직원들이 참석했다.지난 2011년부터 위동항운 사장으로 역임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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