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7.19
 
> 뉴스 > 해운 > 여객선
     
위동항운 전기정 사장 20일 취임
30년 이끌어갈 위동 비전 수립 제안
[1878호] 2018년 04월 26일 (목) 17:46:2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인천-위해‧청도간 카페리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를 이끌어갈 전기정 신임사장이 취임했다.위동항운유한공사는 4월 20일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최장현 사장과 전기정 신임 사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주주사를 대표해 범주해운 이상복 사장과 위동항운, 위동해운 임직원들이 참석했다.지난 2011년부터 위동항운 사장으로 역임해온...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YGPA, 청렴 표어 제안대회 시
IPA, 중국에서 인천항 이커머스
“국적선 스크러버 장착비용 약 3 
포토뉴스/KP&I, 국적선사에 감
“북항통합사에 서컨운영권? 다 망 
해수부, SNS 콘텐츠제작 전문인
KP&I, 국적선사에 감사패 전달
김인현칼럼(46)/해양진흥공사의
테크로스, 싱가포르 선주와 ECS
한국선장포럼 출범식 19일 개최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