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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건설, 내년 인천-제주 카페리 취항
27일 심사위 대저건설 사업자로 선정
취항시점은 인천항 부두시설 확보되는 내년 하반기
[1879호] 2018년 04월 30일 (월) 10:50:3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포항-울릉도 여객선 운송사업자인 대저건설이 내년 하반기에 인천-제주간 카페리항로에 취항한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4월 30일 ‘인천-제주항로 해상여객운송사업 신규 사업자로 ㈜대저건설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청은 지난 4월 2일부터 23일까지 인천-제주 카레리항로 사업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7개사가 참여했고 이들을 대상으로 27일 안전전문가 등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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