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9.23
 
> 뉴스 > 해사프레스 > 국내
     
“고정비 절감만이 위기 극복 방법”
현대重, 수주지원 조직만 한시적 운영
강환구 사장 5월에 이어 재차 담화문 발표
[1887호] 2018년 06월 25일 (월) 18:07:3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 현대중공업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재차 담화문을 발표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고정비를 줄이는 것 외에는 없다고 임직원들에게 호소했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7월말 나스르 프로젝트의 마지막 모듈까지 모두 출항하게 되면, 해양야드에서 작업할 일감이 없다. 이미 출항한 프로젝트에 대한 설치 마무리 작업과...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박태원칼럼(8)/4차 산업혁명,
해운조합 조직개편, 부산본부 폐지
"AMP 고민되네, 비용·재항시간 
머스크라인 내년부터 새 BAF 도 
현대重, '가스텍'서 차세대 LN
MOL 케미컬 터미널 사업에 진출 
DHL코리아, 친환경 경영으로 ‘
창사29주년특집/SOx, 어떻게  
부음/KSS해운 변도수 본부장 부
아틱스, 조선해양산업전서 모듈형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