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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 절감만이 위기 극복 방법”
현대重, 수주지원 조직만 한시적 운영
강환구 사장 5월에 이어 재차 담화문 발표
[1887호] 2018년 06월 25일 (월) 18:07:3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 현대중공업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재차 담화문을 발표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고정비를 줄이는 것 외에는 없다고 임직원들에게 호소했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7월말 나스르 프로젝트의 마지막 모듈까지 모두 출항하게 되면, 해양야드에서 작업할 일감이 없다. 이미 출항한 프로젝트에 대한 설치 마무리 작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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