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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안젤리쿠시스 100번째 선박 수주
그룹 산하 마란가스로부터 LNG-FSRU 1척 수주
단일 선주 최대, 110억불 상당 선박 발주
[1888호] 2018년 07월 04일 (수) 09:36:37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3일(현지시간) 그리스에서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오른쪽)과 안젤리쿠시스 그룹 존 안젤리쿠시스 회장이 LNG-FSRU 건조 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있다. 대우조선해양이 창사 이래 최초로 단일 선주로부터 100번째 선박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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