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10.17
 
> 뉴스 > 해운 > 내항 | 핫 이슈
 
日스즈요그룹 위험물 내항 컨테이너 서비스
이치하라-동일본항로 개설, 9월엔 서일본항로도
[1891호] 2018년 07월 25일 (수) 15:42:28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일본의 종합물류기업 스즈요(鈴与, Suzuyo, 본사 시즈오카시)그룹은 치바현 이치하라시 치바항 아네자키 지구에 있는 자영 컨테이너 터미널을 기점으로하는 내항 컨테이너 서비스를 8월 상순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자회사인 스즈요해운(鈴与海運)이 운항하는 499gt급 내항 컨테이너선을 전배하여 수도권-북해도·동북지방간에 위험...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해양진흥공사 직원 27명 추가 모
IPA,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
장금-흥아 통합법인, 내년 7월  
엑슨모빌 “저유황유 공급체계 20 
국감/"해수부, ‘빅3 대학’ 주
“해양진흥공사 통해 200척 신조
김인현 교수 해수부 자문위원장 재
부산항, 결국 광저우항에 컨 물동 
파나막스 운임 4년 9개월만 최고 
국감/"해양진흥공사 굼뜬 자금집행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