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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운수업체 안전인력 배치 의무화 실시
자동차 20대 넘는 운수업체 대상, 연말부터 적용
[1896호] 2018년 08월 23일 (목) 15:01:0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앞으로 일정규모 이상 운수업체 및 도로 운영법인에는 자체 교통안전관리를 위한 전문인력이 배치되어 안전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교통안전담당자를 의무적으로 지정하여야 하는 대상 등을 규정하기 위해 ‘교통안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8월 27일(월)부터 40일간 입법예고 한다.이번 교통안전법 시행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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