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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통합 운영사, 신항 서컨 통합운영한다
부산항 컨터미널 운영사 전면 개편안 발표
자성대 부두는 2021년까지 유지후 재개발
[1899호] 2018년 09월 13일 (목) 15:06:19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부산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체제 개편방안에 따른 향후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배치도 터미널 운영권을 놓고 말이 많았던 부산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6단계가 결국 2-5단계와 함께 북항 통합 운영사가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13일 부산항이 해운항만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고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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