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10.17
 
> 뉴스 > 항만 > 국제
 
부산항, 결국 광저우항에 컨 물동량 추월 당해
8월까지 컨 물동량 합계 6만여teu 뒤져
향후 격차 더 벌어질 것으로 전망돼
[1902호] 2018년 10월 11일 (목) 11:17:59 최홍석 chs83@mpress.co.kr
부산항이 광저우항의 맹렬한 추격을 따돌리지 못하고 올 초부터 줄곧 지켜오던 세계 컨테이너항만 물동량 순위 5위 자리를 결국 내주고 말았다. 최근 물동량 증가세를 봤을 때 향후 두 항만간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부산항이 5년 만에 노렸던 5위 탈환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한국해운신문이 두 항만간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분석한 결과에...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해양진흥공사 직원 27명 추가 모
IPA,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
장금-흥아 통합법인, 내년 7월  
엑슨모빌 “저유황유 공급체계 20 
국감/"해수부, ‘빅3 대학’ 주
“해양진흥공사 통해 200척 신조
김인현 교수 해수부 자문위원장 재
부산항, 결국 광저우항에 컨 물동 
파나막스 운임 4년 9개월만 최고 
국감/"해양진흥공사 굼뜬 자금집행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