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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무재해·안전 부산항 위한 현장경영 활동
[1926호] 2019년 03월 25일 (월) 16:54:5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남기찬 사장이 22일 오전 감천항 중앙부두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무재해·안전 부산항’을 올해 기관의 중점과제로 내건 부산항만공사가 안전한 항만 운영을 위한 현장경영활동 강화에 나섰다.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남기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지난 22일부터 감천항 부선 계류장으로 활용 중인 4부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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