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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보전사업 어떠한 유착도 없었다”
해수부, 연안선 이차보전사업 의혹 해명
[1940호] 2019년 07월 01일 (월) 14:50:00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정부가 연안선박을 신조할 경우 이자를 지원하는 연안선 현대화 사업과 관련해 언론에서 제기한 해양수산부-한국해운조합-선사간 어떠한 유착도 없었다고 해명했다.조선일보는 6월 29일 해양수산부가 연안선박 현대화 사업과 관련된 부실을 파악하고도 정부를 속인 업체들에 책임을 묻지 않는 조처를 하고 있다며 해수부와 해운조합, 업계의 유착의혹을 보도했다.이에 대해 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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