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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공기윤활시스템 LNG선 인도
기존선 대비 5% 이상 연료절감 기대
[1960호] 2019년 11월 18일 (월) 09:19:4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대우조선해양이 마란가스社로부터 수주해 건조한 LNG선.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이 공기윤활시스템을 장착한 LNG운반선 1척을 성공적으로 건조, 선주 측에 인도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선박은 그리스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社로부터 2016년 6월 수주한 173,400㎥ 규모 LNG운반선으로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공기윤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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