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2.6
 
2019 올해의 인물
항만산업 부문 / 신아건설산업 최귀봉 대표
해안가 인근에 항만과 배후부지를 건설할 때 반드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공종이 있다. 바로 연약한 지반을 지지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개량하는 연약지반 개량공이 그것이다. 항만이 막 건설되기 시작할 초창기에는 항만의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았기 때문에 육지의 흙을 가져다 매립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그러나 허브포트, 메가포트 등 점차 항만의 규모가...
윤민현 칼럼
통합과 재편의 시작
2014년 업계 재편, 시작이었다. 2011년 규모의 경제론을 바탕으로 한 Maersk의 1만 8천teu급...
김인현칼럼
일본 해운·조선·물류산업 깊이보기③
오랫동안 궁금했다. 일본에서 공부하고 연구한 한종길 교수 등은 우리나라...
벙커유 가격 차이 증가로 스크러버 이점 부각
고유황유와 저유황유의 가격 격차를 우려해 선박에 스크러버를...
해사법률(209)/플랫 ...
해사법률(208)/정기용...
해사법률(207)/운송주...
여행후기 : 체력‧고산병 걱정 말고 네팔 트래킹 도전
네팔 ABC 트래킹이나 EBC 트래킹을 하고픈데 선뜻...
폴라리스 임원 유가족 폭행? 진실
BPA,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봉사활
인사/태크마린 승진인사(1/1)
폴라리스쉬핑, 6번째 325K 광
고려대 바다최고위 과정 세미나 개
“화주는 왜 국적선 이용하지 않는 
“국적선사, 전용선사化되면 결국  
한국해대 도덕희 총장 2일 취임식
“설립 20주년 KP&I는 우리
KR회장후보, 이형철·신성수 압축
메인뉴스
과도한 특혜 vs 정상적 정책지원
올해말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 통합 법인이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통합 법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천억원의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장금성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 통합 법인은...
김준석 국장 “카리스국보 의도 파악중”
“흥아해운에 추가 정책자금 지원 없다”
장금상선과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부문 통합을 추진하면서 정부로부터 400억원 규모의 정책 자금을 지원받은 흥아해운이 정부측과 사전 교감없이 최대주주의 지분 및 경영권을 카리스국보측에 매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해양수산부 김준석 해운물류국장은 11월 26일 해운전문지...
배타고 떠난 여행(44)/인천-석도②
어항 특성 살려 종합항만으로 성장하는 석도항
KP&I “손해율 113% KSC, 계속간다”
문병일 전무 “모든 선박 제한없이 인수가능”
“설립 20주년, 우리클럽으로서 지원해 달라”
IPA 남봉현 사장 돌연 사퇴
임기만료 3개월 남겨, 홍경선 부사장 대행
폴라리스쉬핑, 뉴캐슬막스 2척 발주
발레와 체결한 장기운송계약 투입용
“국내외두뇌 총동원, 해운재건 재검토”
장영태 KMI원장 “업계가 쓸 만한 연구하겠다”
재경 하역사, 3분기 업황 개선 ‘뚜렷’
전년比 매출액·영업익 모두 증가
한진·동방 영업익 2배 증가 눈길
장금-흥아, 컨테이너사업 통합 완료
대한조선 3억불 수출의 탑 수상
“해양산업총연합회 독립 사무국 둔다”
해양재단, 해양교육 현장 아카데미 개최
에이치라인해운, LNG선 신조 발주 
대우조선, 국방 연구개발 장려금 은상
현대重, 29년째 김장으로 이웃 사랑 실천
KR, 중국 선박검사 경진대회 우승
IPA, 물류기업과 사회적 가치 증대 위한...
AMP 설치된다는데 전기요금 어떻게? 
KMI, 미래물류기술포럼 2019년도 종합세...
우암부두 해양산업클러스터 시범사업 착공
BPA, 건설정보모델링 정보통합 플랫폼 도입
목포해수청, 목포항 수출자동차 유치방안 협의
UPA, SW인재페스티벌에서 ‘스마트해상물류...
KP&I-브리타니아, 공동인수 제휴
KR회장후보, 이형철·신성수 압축
범주해운, ‘5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KOMSA, 공직복무관리평가 우수
한국해양조사선 피지 해역 누빈다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110)
효도비. 친구의 시비 제막식이 있어 오래간만에 고향을 찾았다.학교 다니느라 일찍 고향을...
실효성있는 해운시황 예측시스템 구축 시급
작년 11월 시카고 연방 준비은행이 주최한 경제전망 심포지엄...
ballast : 바닥짐, 밸러스트
ballast는 선박의 무게중심을 낮추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