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2.19
 
헤드라인
국방부 "군인사법 대상 아냐, 대체복무 맞다"
해수부 "공공성ㆍ형평성 고려해도 현역병"
“승선근무예비역은 병역법상 보충역이 아닌 현역병이다. 업계와 학생들은 사고를 전환해야한다. 국방부에서 병역자원을 이유로 보충역으로 분류되는 대체복무를 축소하려고 하는데 찬성한다. 그런데 현역병이 부족하다고 현역병인 승선근무예비역을 줄이겠다는 것은 어불성설 아닌가?”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은 2월 18일...
윤민현 칼럼
시련과 도전의 시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우연인지 모르나 한국해운계 역시 거의 10년 간격으로 시련과...
김인현칼럼
환경규제로 인한 선주들의 추가비용 분담하자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인류의 노력은 지속되고 있다. 바다를 항해하는...
전략 다시 짜는 선사들
지난 4년 동안 20대 해운선사 중 10개가 인수·합병되거나...
해사법률(203)/수입자...
해사법률(202)/출발지...
해사법률(201)/대한민...
여행후기 : 체력‧고산병 걱정 말고 네팔 트래킹 도전
네팔 ABC 트래킹이나 EBC 트래킹을 하고픈데 선뜻...
김인현 교수 차기 해수부 장관 유
“승선근무예비역 존립해야 해양강국
발레 댐 사고 “케이프 장기불황  
“급변하는 근해항로, 대책마련 시
대우조선 정성립 사장 사의 표명
KMI-필리핀해사청, 국제협력사업
Sincerity Ace호 한국으 
승선근무예비역제도 국회토론회 성료
“현대重·대우조선 합병 시너지 크
대우조선, M&A 이슈에도 LNG
메인뉴스
인터뷰/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
올해 역점 추진 사업 및 각종 현안 설명환적 비중 늘려 亞 환적화물 중심항으로“올해 부산항만공사가 특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항만 안전입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를 위해 항만공사의 안전 책임 범위를 재설정하고, 각 하역작업의 프로세스 단계별로 안전문제...
스크러버 111척, 평형수처리설비 60척
국제 환경규제가 점점 강화되면서 국적선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설비 개량 이차보전 사업에 171척이 신청된 것으로 나타났다.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2019년 친환경 설비 개량 이차보전 사업 공모를 실시한 결과...
김인현 교수 차기 해수부 장관 유력
해운업계 "해운재건 이어갈 최적임자"
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20)
순조로운 스타트, 가스 수송에도 나서
김만석 네덜란드대사관 상무관 퇴임
한-네덜란드 물류분야 협력에 기여, 은관 훈장 받아
“급변하는 근해항로, 대책마련 시급”
KMI 윤희성 "유럽 독립근해선사 어려움 직면"
“현대重·대우조선 합병 시너지 크지 않다”
박무현 연구원 “R&D 투자 규모 늘려야”
발레 댐 사고 “케이프 장기불황 조짐”
해진공 산업진흥센터 긴급 점검 보고서 발간
현장중계/인천항 중고차 수출 클러스터 조성 ... 
IPA, 인천항 물류환경 개선 추진
부산항 기항 정기노선 268개로 세계 2위
UPA 김지호 경영본부장 직무청렴계약 체결
IPA, 크루즈 2척 인천항 유치 성공
IPA, 12년 연속 노·사 무분규 달성
IPA, 물동량 유치 위한 동남아 포트마케팅...
“북항의 국적 운영사 육성 및 지원 절실”
“선진국 수소선박 기술 상용화 수준, 독식 ... 
해양환경교육원, 사랑海 헌혈운동 실시
KSS해운, 자사주 7만주 처분
SK해운 케이프 1척 해체 매각
현대비나신, 100번째 선박 인도
머스크, 美동안에서 저유황유 조달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어느 한쪽 희생없다...
COSCO 뉴캐슬막스 16척 발주 
KR, 영국선사 사이버보안 적합성 인증
자료/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
4개 부처 손잡고 섬 관광 활성화
해양환경교육원, 해양환경교육 협력 공모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100)
잊히질 않는 옛 추억. 소식이 끊긴지 참 오래되었습니다. 그동안 외국에서...
해수부와 해운업계 모두, 혁신적 변화가 요구된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ballast : 바닥짐, 밸러스트
ballast는 선박의 무게중심을 낮추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