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2.28
 
헤드라인
이형철 회장 "KR 기술력 해외서도 인정"
"국적선 KR 단독입급 우려 불식시킬 것"
“한국선급의 기술력을 믿으시고 한국선급 단독 입급으로 선박을 맡겨 주시길 부탁드린다.”한국선급(KR) 이형철 회장은 2월 25일 제58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국적선사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이 없느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KR 단독 입급 문제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국적선 입급 문제는 지난 2018년 현대상선이 메가 컨테이너선 20척을 신조...
KR, 신조물량 확대로 최고 실적
KR “사업다각화 위해 조직개편”
윤민현 칼럼
Going vertical or Horizontal?
FMC의 행정관 Daniel Maffei씨는 2018년 5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김인현칼럼
일본 해운·조선·물류산업 깊이보기⑤
해운산업 전체 매출이 30조원 대에서 제자리 걸음이다. 20년간...
코로나19 사태, 컨선사 시험대 오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 설인 춘절 연휴가 연장됨에 따라...
해사법률(212)/Tim...
해사법률(211)/예선료...
해사법률(210)/포워더...
여행후기 : 체력‧고산병 걱정 말고 네팔 트래킹 도전
네팔 ABC 트래킹이나 EBC 트래킹을 하고픈데 선뜻...
폴라리스 VLOC, 침수 사고 발 
한진택배-농협물류, 화훼농가 돕기
2019실적/흥아해운, 영업적자  
디얼라이언스, 메가컨선 12척 발 
부고/전영기 한국선급 前회장 별세
“KR 기술력 믿고 단독 입급해  
흥아 태국법인, 태국회사에 팔려
운임 급락 케이프, 해체 시장 북 
현대중공업, VLGC 3척 수주 
폴라리스, 신조VLOC 7호선 인
메인뉴스
신용도·담보능력 갖춘 카페리 선사 없어
“차라리 해양진흥공사 특별보증해 달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중 카페리선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쓸 만한 선사가 거의 없어 생색내기 정책이 아닌가라는 볼멘소리들이 터져 나오고 있다.정부는 2월 17일 제6차 코로나19 대응 경제...
국적선원 승선율 높은 선사 다양한 혜택
한국가스공사나 한전자회사 등 공기업들이 수입하는 전략물자에 대한 국적선 적취율을 높여 한국 선원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돼 주목된다.지난 2018년 11월 발족해 1년 8개월동안 활동해온 대통령 자문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산하 해운산업위원회...
흥아해운, 영업적자 469억원
컨부문 분할로 매출 17.5% 감소
KSS해운 이대성 사장 3번째 연임
3월 20일 주주총회 열어 추인
"안전운임제, 물류업계 안전 위협 심각”
안전운임제 개선 요구 청와대 청원 등장
계도기간 연장·화주 지위 개정 등 주장
KP&I, 중국ㆍ홍콩 인정보험자로 지정
45개국서 인정보험자로 지정받아
KSS해운, 新VLGC 1척 추가 발주
BGN그룹과 VLGC 대선계약 체결
탱커업계, 미국의 러시아 제재로 긴장
리비아, 터키선박 공격도 시황에 영향 주목
“파나마운하 할증료 유예해 달라”
선주협회, 파나마 대사 면담 요구
카타르LNG 운항선사 선정 “6월 이후”
한중 조선소 4개사 압축, 상반기중 결론
대산해수청, 항만시설 내구연한 증진에 만전
태웅로직스, 2019 영업이익 전년比 27....
2019실적/팬오션, 매출↓영업이익↑ 
여수해수청, 내항화물선 유류세 보조금 지원
UPA, 코로나19 대비 울산항 정상운영 총...
KOEM, 청년인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
부고/물류문화원 한상원 원장 별세
대한조선 올해 첫 수주는? LR2 
여객 못 태우는 한중카페리 불안감 증폭 
DP월드, 나스닥 두바이 상장폐지 결정 
대산항 항로준설 위한 실시설계용역 착수
BPA, 항만 근로자 추락사고 예방 지원
함부르크항, 지난해 ‘컨’물동량 6.1% 증... 
울산항, 코로나19 여파로 1월 물동량 ↓
인사/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보직 인사(2/24)
인사/한국해양수산개발원 승진인사(3/1)
스텔라배너호 침수 “암초 충돌 가능성” 
삼강엠앤티, 2019년 영업흑자 전환
현대重그룹,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부산해수청, 1분기 유류세보조금 신청 접수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112)
우리는 서산마루턱을 붉게 물들이고 넘어가는 해를 바라보았다. 옆자리...
애물단지로 전락한 경인아라뱃길, 누가 책임지나?
한강 하류에서 서해 바다까지 이어진 18km의 국내 최초 내륙...
ballast : 바닥짐, 밸러스트
ballast는 선박의 무게중심을 낮추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