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11.17
 
  헤드라인
김영무 부회장 “자본 10조원으로 확대 필요”
황호선 사장 “공사채 제한, 현금 출자 필요”
한국해양진흥공사의 법정 자본금은 5조원이지만 실제 납입자본금은 3조원이 채 안되고 이마져도 대부분이 현금화가 불가능한 4대 항만공사(PA) 지분으로 현물출자된 것이어서 한국해운재건이라는 공사 역할을 원활하게 추진하려면 조속히 법정자본금을 2배인 1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현금출자를 확대해야한다는 지적이...
윤민현 칼럼
Sulphur Debate, 미완의 완성인가?
최근 수개월동안 해사분야의 Topic 뉴스로 주목 받아왔던...
김인현칼럼
물류자회사를 진정한 운송인으로 대우하자
해방후 약 30년간 필자의 선대 가업은 수산업이었다. 출항한...
초대형 컨테이너선은 '지난 유행'인가
당대의 유행하는 잇템을 자랑스럽게 내놓고 다니고 싶은 욕망은...
해사법률(201)/대한민...
해사법률(200)/3국간...
해사법률(199)/US ...
토레스 델 파이네의 압도적 풍광에 빠져
토레스호수까지 트래킹엘 칼라파테에서 약 2시간 정도 거리...
해양진흥공사 출범 4개월만에 조직 
독일, 일본의 한국 정부 WTO  
IPA, 유관기관 합동 항만안전
대선조선이 건조한 국내 1호 연안
GS칼텍스 예선 불법운영 의혹,  
노르웨이, 스크러버 금지하는 新E 
“해운재건 5개년 계획, 실망스럽 
현대삼호重 윤문균 前사장 퇴임하며
일감부족 美 필리조선, 인력 42 
“내년 벌크선 시황 올해보다 어렵 
메인뉴스
인터뷰/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이 발표되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설립되는 등 한국 해운산업을 재건시키기 위한 정책들이 추진되고 있다. 국적선사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배를 짓게 하고 화물을 창출 능력을 키워주는 게 핵심인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선화주 상생 협력이다. 해양진흥...
한철환 교수 “과거 대책들 짜깁기에 불과”
김영무 부회장 “그 계획이라도 이행돼야”
양창호 원장 “국적선사 부단한 자기혁신 필요”
지난 4월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이 발표됐지만 박근혜 정부 시절 발표됐던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과 대동소이하다. 한진해운 파산이후 2년만에 내놨지만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보이지 않고 해양진흥공사가 마치 만병통치약인 듯 보인다. 한마디로 실망스럽다.”9일 부산...
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10)
범양상선 합류 권유를 뿌리치다
김인현칼럼/물류자회사를 진정한 운송인으로 대우하자
김인현(고려대 로스쿨 교수, 전 선장)
현대상선 3분기 영업적자 1231억원
3분기 누계 영업적자 4930억원에 달해
“내년 벌크선 시황 올해보다 어렵다”
SSY 존커시 “공급과잉 우려, SOx규제 변수”
“전체 케이프 선대 20~25% 스크러버 장착”
해양진흥공사 출범 4개월만에 조직개편
정책지원본부 신설, 투자ㆍ보증 본부 통합
3분기실적/SK해운, 당기순손실 213억원 
3분기실적/흥아해운, 영업적자 111억원 
한중 해운전문가 내년 해운시황 전망
“LNG벙커링 인프라 구축 위한 협업 필요” 
NYK, 수요연료전지 선박 개발 추진 
“가장 강력한 차세대 연료로 LNG 주목” 
세계 GTO, 블록체인 도입 준비 박차 
2018 해양산업 르네상스 20일 개최
BPA, 로테르담항 배후부지에 공동물류센터 ...
북항재개발사업 상업·업무지구 토지 공급 대상...
현대重, 해군 첫 훈련함 ‘한산도함’ 진수
이계양 의원 "충남아산만권PA 설립해야"
한국카본, JEC Asia에서 복합소재 기술...
광양항에 국내 최대 35만톤 접안시설 확보
IPA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비전 선포
BPA, 유럽 주요 선사들과 파트너쉽 강화
UPA, '인권경영 종합계획’ 수립
해양인재개발원, 해양역사 교육 실시
해양인재개발원, VR 해양안전 체험교육 시범...
KOEM, 어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97)
나는 자랑을 즐겨한다. 그렇다고 허풍을 떨거나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사실을...
해운 공룡, 머스크라인의 파괴적 혁신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2014년 10월에 라스 옌센의 저서 1825일의 트랜스포메이션...
ballast : 바닥짐, 밸러스트
ballast는 선박의 무게중심을 낮추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