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6.9.30
 
헤드라인
27일 해수부 국감, 한진해운 사태 성토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고 물류대란이 일어날 동안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는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한진해운 사태를 보면 해운산업 논리는 없고 금융논리만 작동하고 있다. 한진해운사태로 한국해운의 신인도 나아가 국가 신인도까지 하락하는 상황인데 해양수산부가 아직도 제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해사법률(189)/한진해...
해사법률(188)/해상적...
해사법률(187)/Sea...
mile : 마일
라틴어의 mille(1000)에서 유래한 말로 로마의 mille은 mille passus(천보)와 같다. 로마 마일이...
김인현칼럼(33)/한진해운 사태에
머스크라인 10년만에 선사 인수  
"해수부 직무유기, 한진사태 키워
기고/"뭣이 중한지 모르는 관료들
해수부 퇴직자 90% 산하기관 재
K-Line 파산 가능성 일축 
산은, 해외화주에 한진파산 언급
“BWMS시장, 트렉레코드가 핵심
"성과관리 안되는 해수부, 미래
현대상선 유창근 대표이사 정식 취
공급자 함정에 빠진 정기선
최근 급증하고 있는 극초대형 선박 발주 이유를 새롭게 정립해 봐야할 필요가 있다...
메인뉴스
인터뷰/한국해운조합 이기범 이사장
비해운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에 취임한 이기범 이사장이 취임 3개월만인 9월 22일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부장검사 출신으로 변호사로 활동해왔던 이기범 이사장은 지난 3개월간 조합업무를 파악하고 평소...
정부 직접 나서서 한진해운사태 정리해야
수습 못하면 한국선사 전체로 피해 확산
법정관리는 행정적인 절차일뿐 이미 한진해운은 생물학적으로 사망했고 사망진단서 발급만 남은 상태다. 한진해운 사후 처리를 잘해야 그나마 현대상선과 근해정기선사들이 살아남을 수 있다. 한진해운 피해 회복은 불가능하다.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한국 컨테이너 해운...
기고/"뭣이 중한지 모르는 관료들, 해운의 힘 보여줘야"
머스크라인 10년만에 선사 인수 시동
"선복과잉으로 신조보다는 M&A 통한 성장"
한진·현대·K라인 등 인수대상 선사 물망
한진해운 사태, 정시성 신속히 회복하자
김인현 고려대학교 로스쿨 교수
내년 해운·조선·금융시장 어떻게 되나?
다음달 20일 국내 최대 해운시황 세미나 개최
대한해운, 파나막스 벌크선 1척 인수
GS동해전력 15년 장기운계약 투입용
해양원격의료시범사업 설명회 성료
MEiC포커스/선박가치평가 해외 의존에서 탈...
창사27주년 특집좌담회 / 해운산업 위기 탈... 
삼원팩, KIFFA 신규가입
“실무중심의 세계적인 항만교육기관으로 도약”
대한해운 MR탱커 2척 매입, 탱커부문 강화
알파라발 BWMS ‘PureBallast’ ...
해사법학회, 한진사태 긴급좌담회 열어
캠코-중부발전, 해운업 발전에 맞손
美선사, 10억불 LNG추진 컨선 발주 추진 
천경해운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채
대한해운, 삼선 추가지분 인수대금 완납
요코하마가와사키국제항만 화물유치 성과 
여수청, 해양사고 예방 선박종사자 교육 개최
인사/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인사(10/1)
울산항 업무통합지원서비스 개시
광양항 체선 완화 방안 모색
선박안전기술공단,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FedEx, 배송물 수령인 서명 옵션 확대
삼성重 수주 스타트…LNG선 2척 4200억...
윤민현 칼럼
한진해운, 이렇게 스러져가는 것인가?
2016년 8월 31일은 1949년 12월 대한해운공사법에 의거 정부...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81)
布德行惠. 소슬바람이 불어서일까? 오늘따라 거실 벽에 걸어둔 布德行惠...
김인현칼럼
한진해운 물류 대란의 법적 쟁점
세계 7위이자 한국 제1의 해운선사인 한진해운이 구조조정...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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