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7.17
 
헤드라인
13일 군산항서 군산펄호 취항식 개최
주 6항차, 신조선 2척 투입 신기원
군산-석도간 주6항차 데일리 카페리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석도국제훼리가 신조선인 뉴씨다오펄호를 투입한 이래 신조 2호선인 ‘군산펄’호를 투입, 취항 11년 만에 동일 항로 신조선 2척 투입이라는 한중 카페리항로의 새 지평을 열었다.석도국제훼리(대표이사 김상겸)는 7월 13일 토요일 군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윤민현 칼럼
Sulphur Cap, 양날의 칼인가?
발효를 불과 8개월 앞두고 고유황유(HSFO)에서 저유황유...
김인현칼럼
도선사협회 2019 장학의 밤을 다녀와서
지난 금요일 여의도 캔싱턴 호텔에서 색다른 모임이...
탄소 배출 저감, 선사들의 다짐과 목표
최근 수개월 동안 해운업에서 탄소 배출 제로 이슈가 부각...
해사법률(206)/한국법...
해사법률(205)/운송주...
해사법률(204)/포워더...
여행후기 : 체력‧고산병 걱정 말고 네팔 트래킹 도전
네팔 ABC 트래킹이나 EBC 트래킹을 하고픈데 선뜻...
석도국제훼리 새배 2척 투입 "새
에이치라인, LNG추진선 2척 추
“IMO 2020, PSC 점검지 
SOX규제적합유 조달가격과 BAF 
브라질 댐붕괴 235척분 수송수요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광양항 온다
한국해대 총장후보에 예병덕 교수
SM상선 “하반기 영업흑자 실현
국제선박투자운용, VLOC 8척  
승선근무예비역 결의안 농해수위 통
메인뉴스
현대삼호중공업과 케이프 2척 건조 계약 체결
에이치라인해운이 지난해에 이어 LNG추진선 2척을 추가발주했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에이치라인해운과 현대삼호중공업은 7월 12일 18만dwt급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은 LNG를 주연료로 사용하는 LNG추진...
ULCV 20척 인수하면 세계 8위 랭크
지난해 2만 3천teu급 12척, 1만 5천teu급 8척 등 메가 컨테이너선 20척을 발주한 현대상선(HMM)이 메가 컨선 발주량 부문에서 압도적인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영국의 선박가치평가기관인 베슬벨류(VesselsValue)에 따르면...
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41)
북한 뒷돈 요구로 무산될 뻔 했던 회담
배타고 떠난 여행(41)/평택-연태①
Lo-Lo 신조선 투입 대성공, 고객 만족도 높아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광양항 온다
2만3700teu급 MSC 굴손(GULSUN) 14일 기항
해외취득선박 관리시스템 운영 개시
선주협회 "밀수출입죄 처벌 방지 효과 기대"
현대상선, 미주 영업전략회의 개최
"환경규제, 얼라이언스 철저히 준비해야"
대산-위해 카페리 2022년 개설되나?
한국측사업자, 투입 선박 확보가 관건
도어맨택배, 골프백 택배 서비스 개시
케이프시황 급상승 용선료 3만달러 돌파
"亞 전자상거래 기업, 온·오프라인 통합 필...
지중해 최초 환적항 탕제메드 제2신항 개장
진코퍼레이션, 미국 OPEX와 MOU 체결
부산 신항 2-5단계 운영권 과연 어디로? 
중국-북미동안행 컨 운임 100$ 올라 
BHP빌리턴 LNG연료 케이프선 10척 용선 
싱가포르, 전 세계 항만 도시 중 ‘최고’ 
현대미포, MR탱커 신조시장 최강자 등극 
6월 북미동항 컨화물 수송실적 5% 감소 
"시뮬레이션 검증 기술, 향후 물류 분야에 ...
머스크 일본에서도 물류사업 본격화 
ASEAN 공무원, CJ대한통운 물류센터 방...
IPA, 수협에서 400억 조달
원양어업 예비 선원들 준법조업 교육
창원에 알루미늄 선박 조선소 건립
한국해대 총장후보에 예병덕 교수 선출
海事문학/저녁노을 바라보며(107)
한국해대 ㈜코아이,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107)
83회 생일, 여태까지 생일을 그냥 그럭저럭 지냈으나 83회...
현대상선, 포트폴리오 재편 등 경영혁신에 가일층 노력해야
현대상선의 금년도 1분기 자본잠식률이 47%에 달했다. 지난해...
ballast : 바닥짐, 밸러스트
ballast는 선박의 무게중심을 낮추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