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7.1.20
 
헤드라인
2월 자본출자, 1분기중 선박 매입 시작
역할 제한적, 조기부실화 가능성도 솔솔
국내 1위 선사인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신청하고 글로벌 물류대란이 일어나자 정부는 한국해운을 살리겠다며 1조원 규모의 한국선박회사 설립 방안을 발표했다.한진해운이 우량자산 매각과 회사채 신속인수제 등을 통해 마련한 자금을 위기 극복에 사용하지 못...
한국선박회사 3달만에 공식 출범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해사법률(192)/ 훨씬...
해사법률(191)/tim...
해사법률(190)/서렌더...
Plimsoll mark : 만재흘수선
만재흘수선은 선박의 현측에 그려진 표식으로 영국에서 만재흘수선 제도 확립에 공헌한 Samuel...
김인현칼럼
한진해운사태 이후 화주보호 관점과 법제도의 보완
한진해운 사태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화주였다. 한진해운은...
한국선박회사 3달만에 공식 출범 
태영상선, 포스코 전용선 2척 신
“한국선박회사, 왜 용도 폐기된  
SM상선 파나막스급 컨선 5척 매 
한진해운 경력직원 현대상선 첫 출
동방 자항선 선장, 피랍 87일만
SM상선, 부산 시대 열린다
“정부 선사지원프로그램 현실성 부 
"SM상선 북미항로 개설위해 FM 
OOCL 7년만에 적자, 매물로  
메인뉴스
차이나COSCO 유력한 인수대상자로 물망
세계 9위 컨테이너선사인 OOCL이 7년만에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매각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컨테이너해운 전문 분석기관인 프랑스의 알파라이너를 비롯한 외신들을 종합하면 OOCL은 매각을 검토 중이며...
윤민현 박사 "파나막스 컨선 매입 대신 신조발주해야"
한국해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주도로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한국선박해양㈜이 용도 폐기된 선박을 매입해주는 방식으로는 결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고려대학교 해상법연구센터가 지난 1월 12일 개최한 ‘외항정기선해운...
사설/정기선해운 마스터플랜 새로 짜야
<한진해운 사태 불똥 튄 근해항로>
현대상선 롱비치터미널 지분 20% 인수
MSC 지분 80% 확보, 운영권 손에 넣어
현대상선 MSC와 동일한 하역요율, 우발채무 없어
“투트랙 전략으로 한국해운 재건”
KMI 김태일 박사 "원양선사 M&A 통한 성장지원해야"
“서중물류 2020년까지 다국적기업 도약”
류제엽 대표 '유럽행 블록트레인 세미나'서 밝혀
머스크 9천teu급 컨테이너선 좌초
메시나 해협 통과중 기관 고장 발생
KSS해운, 20년 연속 배당 결정
목포해대, 201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
2016년실적/KSS해운, 영업이익률 역대 ...
KOEM, 부패방지시책 최우수기관 선정
KR, 日수출 보일러·압력용기 검사
KOEM 글로벌 해양환경기업으로 도약
한국선박해양, 한국해운 구세주될까? 
현대重 회장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불가피"
삼성·현대重, LNG선종 수주를 기대한다
발레發 벌크선 신조 발주 재개될까?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운영본부장 공모
부산시 해운항만산업 활성화 설명회 개최
IPA, 한중카페리 CEO 간담회 개최
현대重 사장 “임단협 제시안 미수용시 인력조...
KRISO, 전파항법 분야 新가치 창출에 나...
해양대 싱가포르서 조선기자재 상담회 개최
현대상선 롱비치터미널 지분 20% 인수
해수부 김창균·박장호씨 국장 승진
MEiC포커스/발레막스 시장의 향후 발전가능...
사설/정기선해운 마스터플랜 새로 짜야
윤민현 칼럼
2016년 한국해운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나?
국제해운시장이 조명해본 2016년은...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83)
팔순이 되었습니다.예순까지만 살았으면 했습니다. 60대를 넘기곤 일흔부턴 언제 꺼질...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공급자 함정에 빠진 정기선
최근 급증하고 있는 극초대형 선박 발주 이유를 새롭게 정립해 봐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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